'나는 솔로' 23기 영호・현숙 "현커 아냐"…광수, 유일하게 "여자친구 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3기에 현실커플은 없었다.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ENA, SBS Plus '나는 솔로' 23기 출연진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광수는 "저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사랑한다"고 말해 다른 23기 솔로남녀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나는 솔로' 23기에 현실커플은 없었다.
19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에서 ENA, SBS Plus '나는 솔로' 23기 출연진의 라이브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영철은 현재 연애 여부에 대해 "노코멘트 하겠다. 알아서 잘 하겠다"며 "현실 커플이라고 밝혀도 피곤할 것 같고 싱글이라고 밝혀도 피곤할 것 같다. 새해에는 결혼을 하거나 약속을 잡는 게 제 목표다"라고 말했다.
순자는 "이제부터 열심히 연애를 해보도록 노력하겠다. 지금은 열심히 일을 하고 있다"고 했고 상철은 "열심히 노력해 보겠다", 옥순은 "솔로다"라고 밝혔다.
영숙은 "저도 솔로고 하나 얘기하자면 제가 애인 있는데 나왔다는 얘기가 있더라. 제정신인 사람이 그러겠냐. 촬영 시점인 7월 말에도 없었고 지금도 없다"고 해명했다.
영식, 영자는 "저도 솔로다"라고 말했다. 영수 역시 연애 중이 아니라면서 "이거 끝나고 열심히 살려고 기를 모으고 있었다. 기를 모았으니 앞으로 나가기만 하면 된다"고 전했다.
광수는 "저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다"면서 "사랑한다"고 말해 다른 23기 솔로남녀들의 박수를 받았다.
영호와 최종 커플이 됐던 현숙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생각 이상으로 깜짝 놀랐다. 감사하다. 저희는 최종 선택까지 했고 나와서 몇 차례 만남을 가졌는데 어느 정도 대화는 많이 했지만 현커까진 이어지지 않았고 응원하는 사이로 현재까지 잘 만나고 있다. 이유 중에 방송 중에 몇 차례 거론된 제 개인사 때문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영호는 "마지막 방송에서 나왔던 장면이 너무 짧게 나와서 시청자 분들께 확인이 안 될 부분이긴 한데 네다섯시간 얘기했다. 제 나름의 과거 얘기를 많이 했는데 현숙님도 어려운 얘기를 해주셨는데 저도 제 얘기를 하면서 서로에게 힘이 많이 됐다. 그때 동지애, 동료애도 느꼈고 나와서 그런 게 힘이 돼서 잘 지낼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 이후로는 일이 바빠서 따로 인연이 있진 않았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 번만 하자" 모텔가서 속옷에 女 손 넣어 만지게 한 사돈('사건반장') - 스포츠한국
- '53kg' 맹승지, 귀여운 수영복 속 넘치는 볼륨감… "화보다" - 스포츠한국
- [단독] 하정우·김남길·유다인 주연 '브로큰', 내년 2월 5일 개봉 확정… '윗집 사람들' 크랭크인
- 정우성, "전 연인과 결별 중 문가비와 만남…양다리 아냐" ('프리한 닥터') - 스포츠한국
- 동갑내기 김승수·양정아, 썸 종지부…"좋은 친구로 남고 싶어" ('미우새') [종합] - 스포츠한국
- 오피스텔서 나온 3人 남녀, 아내 ‘막장 불륜’ 의혹…애처가 남편 어쩌나 ('영업비밀') - 스포츠
- '미우새' 오윤아 "황금 골반 덕분에 2시간 진통 끝 1분 만에 출산" - 스포츠한국
- 박정민 "내년 무조건 휴식? 13년차 배우로 보여드린 표정 싹 지우고 새 얼굴 찾고파"[인터뷰] - 스
- 오또맘, 전신 레깅스로 드러낸 치명적 실루엣 - 스포츠한국
- '옥씨부인전' 임지연, 추영우와 운명적 혼례…최고 10.0% [종합]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