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밍파 일주어터, 하차 결정한 이유 “이기적인 선택했다” (골 때리는 그녀들)

김혜영 2024. 12. 1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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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스트리밍파이터 골키퍼 일주어터가 '골때녀'를 떠난다.

18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약칭 '골때녀') 21회에서는 FC월드클라쓰(사오리, 케시, 나티, 애기, 카라인, 엘로디)와 FC스트리밍파이터(깡미, 심으뜸, 일주어터, 앙예원, 히밥, 나다)의 제2회 챔피언 매치가 펼쳐졌다.

앞서 FC스트리밍파이터 감독 박주호가 "일주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라며 골키퍼 일주어터의 고별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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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스트리밍파이터 골키퍼 일주어터가 ‘골때녀’를 떠난다.

iMBC 연예뉴스 사진

18일(수)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약칭 ‘골때녀’) 21회에서는 FC월드클라쓰(사오리, 케시, 나티, 애기, 카라인, 엘로디)와 FC스트리밍파이터(깡미, 심으뜸, 일주어터, 앙예원, 히밥, 나다)의 제2회 챔피언 매치가 펼쳐졌다.

앞서 FC스트리밍파이터 감독 박주호가 “일주의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라며 골키퍼 일주어터의 고별전이라고 밝혔다. 일주어터는 “사실 예기치 못하게 자꾸 부상을 당하다 보니”라며 건강과 본업에 집중하기 위한 선택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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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어터가 “조금 이기적인 선택을 했다”라고 하자, 깡미가 “스밍파 기둥이 사라지는 느낌”이라며 아쉬워했다. 박주호는 “자기가 할 걸 양보하면서 다른 선수들이 빛날 수 있게 만들었다. 자기가 할 말을 해야 할 때는 선수들을 다그치면서 또 동기부여도 주면서”라며 리더 일주어터에 대해 말했다.

이때 앙예원이 난입해 “제가 해트트릭을 하면 하차를 번복할 것”이라고 하자, 박주호가 “가능성 없는 얘기를...”이라며 웃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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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축구에 진심인 여자 연예인들과 대한민국 레전드 태극전사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세계관의 확장’은 매주 수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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