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50대가 선호하는 광고모델 “유재석” [연예뉴스 HOT]
유지혜 기자 2024. 12. 18. 20: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가장 폭넓은 세대가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18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전국 만 14~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방송과 광고를 통해 접한 유명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유재석은 20, 30대 또 50대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 나타났다.
아울러 유재석은 본방 사수하고 싶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 출연자와 내년에도 보고 싶은 예능인 부문 1위로도 뽑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인 유재석이 가장 폭넓은 세대가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선정됐다. 18일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전국 만 14~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올 한 해 방송과 광고를 통해 접한 유명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유재석은 20, 30대 또 50대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 나타났다. 10대 소비자는 그룹 뉴진스, 40대 배우 공유와 아이유, 60대는 축구스타 손흥민을 각각 꼽았다. 아울러 유재석은 본방 사수하고 싶은 예능 및 교양 프로그램 출연자와 내년에도 보고 싶은 예능인 부문 1위로도 뽑혔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동아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오세훈, 미모의 신부와 결혼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 [전문]
- 트와이스 미나, 추위 잊은 핫한 자태…초밀착 드레스 핏 [DA★]
- 황정음, 이혼 고통 심했네…“데뷔 20년만에 수면제 복용”
- 송민호♥박주현 “사생활”…부실 복무 의혹→사실상 열애 인정 [공식입장]
- 추신수 “야구 잘한다고 생각 안해…음주운전 지우고파” (세차JANG) [TV종합]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