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과 계속 일하고 싶다더니...뉴진스, 결국 협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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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협업에 나섰다.
지난달 28일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 당시 멤버들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문제 없이 소화하겠다고 공언하면서도 민희진 전 대표와 활동을 함께하는 것인지 묻는 말에는 "가능하다면 계속 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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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정승민 기자) 소속사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한 그룹 뉴진스(NewJeans)가 계속 함께 일하고 싶다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의 협업에 나섰다.
18일 매거진 보그 코리아는 공식 SNS 등을 통해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멤버들과 함께한 2025년 1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는 2종으로, 한복을 입고 동양미를 뽐낸 멤버들의 모습과 더불어 현대적인 착장으로 각자의 매력을 부각한 또다른 버전의 화보가 공개됐다.
다만 이들의 화보에서도, 화보컷을 게시한 SNS 게시물에서도 뉴진스라는 이름이나 태그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하고 소속사를 떠난 만큼 법조계에서도 그룹명을 함부로 사용하면 안 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기에 이를 인지한 행보로 보인다.


이와 함께 눈길을 끄는 건 화보에 힘을 보탠 이들의 이름을 싣는 크레딧에 있었다.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에 다름 아닌 민희진 전 대표의 이름이 올라 있었다.
지난달 28일 전속계약 해지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열 당시 멤버들은 향후 예정된 스케줄을 문제 없이 소화하겠다고 공언하면서도 민희진 전 대표와 활동을 함께하는 것인지 묻는 말에는 "가능하다면 계속 일하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던 바 있다.


결국 이들은 매거진 화보를 통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하게 되면서 소망을 이루게 됐다. 뉴진스 멤버들이 최근 자체적으로 개설한 SNS에도 해당 화보가 공유됐는데, 민희진 전 대표는 이에 좋아요를 누르면서도 직접 공유까지 나서고 있다.

한편, 어도어는 뉴진스의 전속계약 해지 주장 이후 전속계약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주장했으며, 지난 3일에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이런 상황 속 뉴진스 멤버들은 오는 25일 열리는 '2024 SBS 가요대전', 27일 'AAA 2024', 31일 MBC '가요대제전' 등에 출격한다.
사진=보그 코리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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