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님 정말 감사합니다”...뉴진스, 옥주현에 손하트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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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뉴진스가 옥주현의 공개 응원에 화답했다.
뉴진스가 이 같은 게시물을 올린 것은 옥주현이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자신들을 공개 응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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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는 18일 자신들이 새로 개설한 SNS 계정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 손하트 사진을 게재, “선배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옥주현의 계정을 태그했다.
이를 본 옥주현은 “앞으로의 뉴진스, 더 기대돼. 응원해. 사랑을 담아”라고 따뜻하게 화답했다.
뉴진스가 이 같은 게시물을 올린 것은 옥주현이 지난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서 자신들을 공개 응원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날 옥주현은 요즘 자주 듣는 노래로 뉴진스의 ‘디토’(Ditto)를 꼽으며 “내가 아무래도 (과거)요정이었다 보니 걸그룹 후배들 뉴스를 더 많이 찾아본다”며 “뉴진스가 복잡한 일이 있었다. 너무 응원해 주고 싶었다. 최근에 겪는 일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엄청나게 응원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실제로 연락하는 멤버는 없다. 하지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아무도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는 가는 것보다 훨씬 너희가 멋진 사람이 될 거라고, 훨씬 깊은 정서를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될 거다”라고 진심 어린 조언을 전한 바 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을 벌이고 있다. 뉴진스가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한다고 선언하자,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하며 법적분쟁에 돌입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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