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가장 비싼 땅', 대전 은행동-세종 나성동 상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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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대전과 세종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은행동과 나성동 상업용지로 나타났다.
또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대전 서구 도마동 다가구와 세종 금남면 다가구가 1위로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지는 전국 3559만필지 중 60만 필지, 표준주택은 전국 단독주택 408만가구 중 25만가구의 공시가격(안)에 대한 소유자 의견을 내년 1월 7일까지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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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대전과 세종에서 '가장 비싼 땅'은 중구 은행동과 나성동 상업용지로 나타났다.
또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대전 서구 도마동 다가구와 세종 금남면 다가구가 1위로 올랐다.
국토교통부는 2025년 1월 1일 기준으로 조사·산정한 표준지는 전국 3559만필지 중 60만 필지, 표준주택은 전국 단독주택 408만가구 중 25만가구의 공시가격(안)에 대한 소유자 의견을 내년 1월 7일까지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내년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은 전국 평균으로 1.96% 오른다.
표준 단독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오른 곳은 서울 2.86%, 경기 2.44%, 인천 1.7%, 광주 1.51% 순이었다.
이어 세종은 5번째로 1.43%로 뒤를 이었고 대전 0.85%, 충남 0.79%, 충북 1.34%다.
대전 서구 도마동 다가구 주택은 대지 468.1㎡에 연면적 854.13㎡로 공시가격이 11억7300만원에서 11억 96만원으로 상승했다.
세종 금남면 용포리 다가구 주택은 502.0㎡에 연면적 865.17㎡로 공시가격이 9억5300만원을 유지했다.
표준지 공시지가는 2.93% 올랐는데 상승률은 서울 3.92%, 경기 2.78%에 이어 대전이 2.01%로 3번째다. 세종 1.77%, 충남 1.43%, 충북 1.68%로 확인됐다.
대전 중구 은행동 상업용지는 2024년 공시지가가 ㎡당 1379만원에서 2025년 1386만원으로 올랐고 세종 나성동 상업용지는 ㎡당 559만6000원에서 563만5000원으로 올랐다.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은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 산정의 기준으로, 개별공시지가와 개별주택가격은 표준지·표준주택 공시가격을 토대로 시·군·구에서 산정한다.
정부는 올해 공시가격 현실화율을 문재인 정부가 현실화 로드맵을 수립하기 전인 2020년 수준으로 적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내년 공시가격은 표준지 65.5%, 표준주택 53.6%의 현실화율이 적용됐다.
2025년 표준지와 표준주택 공시가격은 19일부터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세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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