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는 뉴진스·30대는 유재석…세대별 인기 광고모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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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은 걸그룹 뉴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30대, 50대까지 가장 폭넓은 연령층에서 선호도를 보인 건 예능인 유재석으로 나타났다.
40대에서는 배우 공유와 가수 아이유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바코는 "이번 조사 결과 세대별 선호도가 다양한 만큼 적절한 타깃팅을 통해 자사 제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광고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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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는 배우 공유·가수 아이유…60대는 축구선수 손흥민
[이데일리 임유경 기자] 10대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은 걸그룹 뉴진스인 것으로 나타났다. 20대, 30대, 50대까지 가장 폭넓은 연령층에서 선호도를 보인 건 예능인 유재석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10대는 걸그룹 뉴진스를, 20~30대와 50대는 예능인 유재석을 꼽았다. 40대에서는 배우 공유와 가수 아이유가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60대는 축구선수 손흥민을 가장 선호하는 광고모델로 꼽았다.
코바코는 “이번 조사 결과 세대별 선호도가 다양한 만큼 적절한 타깃팅을 통해 자사 제품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광고 모델을 선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2025년에도 보고 싶은 예능·교양 프로그램 출연자’ 역시 ‘유재석(14.5%)’을 꼽았다. 또한, 올해 가장 사랑받은 남녀 배우로는 눈물의 여왕에서 호흡을 맞춘 김수현(12.8%)과 김지원(15.1%)이 나란히 선정됐다. 이어 ‘2025년 꼭 보고 싶은 배우’ 1위로는 최근 tvN 드라마 ‘정년이’에서 국극 배우로 열연한 ‘김태리(8.1%)’가 선정됐다.

임유경 (yklim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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