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특집] 국민대, 전공자율선택제 신설…조형대학 면접고사 통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전공자율선택제를 신설한 국민대는 2025학년도 정시에서 정원 내 728명을 모집한다.
가군 인문기술융합학부 자유전공 300명, 나군 미래융합전공(인문) 166명, 미래융합전공(자연) 197명, 미래융합전공(예체능) 65명이다.
올해 신설돼 작년도 입시 결과가 없는 전공자율선택제 자유전공과 미래융합전공의 경우 기존의 인문계와 자연계의 계열별 평균을 고려해야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전공자율선택제를 신설한 국민대는 2025학년도 정시에서 정원 내 728명을 모집한다. 가군 인문기술융합학부 자유전공 300명, 나군 미래융합전공(인문) 166명, 미래융합전공(자연) 197명, 미래융합전공(예체능) 65명이다.
올해 정시모집 중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은 수능 100%로 선발하고 있다. 인문·자연계 동일하게 국어, 수학, 영어, 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하고 있다. 자연계열은 기존의 선택과목 지정이 해제되는 대신 수학(기하 또는 미적분), 탐구(과학탐구) 1과목 당 표준점수의 3%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는 특징이 있다.
영어 영역은 2021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하고,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 수능환산 총점에서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전년도와 전형방법이 변경된 학과도 있다. 기존에 면접고사가 없었던 조형대학 공업디자인학과, 의상디자인학과가 타 학과와 동일하게 2단계 면접고사를 도입해 1단계 성적 60%+실기30%+면접10%로 전형방법을 변경했다. 전형 방법의 차이에 따른 수험생의 혼란 완화 및 조형대학의 통일성을 위한 변경으로, 기존에 면접고사를 진행하던 모집단위들과 동일한 형태로 진행된다.
국민대는 국어, 수학, 탐구 영역은 표준점수를 반영하고 있으며,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단위별 반영비율 및 배점을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올해 신설돼 작년도 입시 결과가 없는 전공자율선택제 자유전공과 미래융합전공의 경우 기존의 인문계와 자연계의 계열별 평균을 고려해야한다. 미래융합전공(인문)과 미래융합전공(자연)의 경우 기존 인문·자연계와 반영비율까지 동일하기에 참고할 수 있다.
원서접수 기간은 2024년 12월 31일부터 2025년 1월 3일까지다.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등록자의 수능성적 평균점수 및 70%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으니 본인의 환산점수 및 최근 3개년의 성적을 확인해 지원하길 바란다.
임주희기자 ju2@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수술후 환자 몸속에 드릴 파편이"…의료기관 안전사고 `주의보`
- 천공 "尹, 하늘이 낸 대통령…100일간 공부 기간, 상황은 바뀐다"
- 국민 10명 중 7명 "尹, 즉시 체포해야"…TK도 64~71%
-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명패·시계 만들지 마라" 지시
- `아이유가 곡 표절` 흠집 내려 허위 고발…법원 "3000만원 배상"
- 원안위, 국내 최초 원전 고리 1호기 해체 승인… 원전 해체 시장 열렸다
- "선생님, 보험 안 돼도 로봇수술로 해주세요"…수술 로봇 수입 1년 새 57% 증가
- 트럼프, 이란과 핵협상 한다면서 무력충돌 가능성도 제기
- 하반기 산업기상도 반도체·디스플레이 `맑음`, 철강·자동차 `흐림`
- `6조 돌파`는 막아라… 5대은행, 대출조이기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