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속계약 분쟁 뉴진스, 옥주현 공개응원에 손하트 화답 “사랑을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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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17일 옥주현은 SBS 파워 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걸그룹 후배들 뉴스를 일부러 더 많이 찾아본다. 뉴진스가 복잡한 일이 있었다. 너무 응원해주고 싶었다. 최근에 겪는 일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엄청 응원하고 있었다"며 "실제로 연락하는 멤버는 없지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너희가 멋진 사람이 될 거고 훨씬 깊은 정서를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될 거니까 응원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공개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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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인 그룹 뉴진스가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2월 18일, 뉴진스 멤버 5명(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은 새로 만든 계정 ‘진즈포프리’에 “선배님 정말 감사합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멤버들이 손하트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 있으며 게시물에는 옥주현의 계정이 태그돼 있다. 옥주현은 이를 자신의 계정에 재공유하며 “앞으로의 뉴진스, 더 기대돼. 응원해. 사랑을 담아”라는 메시지로 화답했다.
앞서 17일 옥주현은 SBS 파워 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걸그룹 후배들 뉴스를 일부러 더 많이 찾아본다. 뉴진스가 복잡한 일이 있었다. 너무 응원해주고 싶었다. 최근에 겪는 일들을 보며 마음속으로 엄청 응원하고 있었다"며 "실제로 연락하는 멤버는 없지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고 지나가는 것보다 훨씬 너희가 멋진 사람이 될 거고 훨씬 깊은 정서를 가지고 더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가수가 될 거니까 응원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라고 공개 응원했다.
한편,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분쟁 중이다. 뉴진스는 지난달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며, 이에 어도어는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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