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김제 초등교 행정실 직원 사망사건 조사팀 구성 감사 착수

최인 기자(=전주) 2024. 12. 18. 15: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김제 모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즉각 조사팀을 구성하고 해당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거듭 밝혔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사건 발생 즉시 교육감에게 관련 내용을 보고했으며 특히 16일 오후 인터넷 게시글에 해당 사망 사건과 관련해 폭언 등의 의심 글들이 올라온 사실을 인지한 후 곧바로 감사착수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난 12일 김제 모 초등학교 행정실 직원 사망 사건과 관련해 즉각 조사팀을 구성하고 해당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착수했다고 거듭 밝혔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사건 발생 즉시 교육감에게 관련 내용을 보고했으며 특히 16일 오후 인터넷 게시글에 해당 사망 사건과 관련해 폭언 등의 의심 글들이 올라온 사실을 인지한 후 곧바로 감사착수 검토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어 17일 조사팀을 구성하고 해당 학교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착수했다.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최인 기자(=전주)(chin580@naver.com)]

Copyright © 프레시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