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뉴스] 테슬라 또 신고가 '479달러'… 월가 "650달러 간다"
김은옥 기자 2024. 12. 18.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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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7일(현지시간) 뉴욕 거래에서 3.6% 상승해 479.87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테슬라의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최측근으로 부상하면서 급등했다.
트럼프 인수위가 전기차보조금 중단을 트럼프에게 제안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전날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 역시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515달러 높여 잡으면서 강세장에 가면 6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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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 주가가 17일(현지시간) 뉴욕 거래에서 3.6% 상승해 479.87달러로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테슬라의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최측근으로 부상하면서 급등했다. 트럼프 인수위가 전기차보조금 중단을 트럼프에게 제안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전날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 역시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515달러 높여 잡으면서 강세장에 가면 6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테슬라의 급등은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으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가 최측근으로 부상하면서 급등했다. 트럼프 인수위가 전기차보조금 중단을 트럼프에게 제안했다는 소식도 호재로 작용했다.
전날 웨드부시 애널리스트 댄 아이브스 역시 목표주가를 400달러에서 515달러 높여 잡으면서 강세장에 가면 65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봤다.
김은옥 기자 hiker7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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