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닌 각자 이름으로 한복 화보… 사임한 민희진이 디렉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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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한복을 차려입고 새해맞이 인사를 한 가운데 이를 민희진이 디렉팅한 사실이 알려졌다.
18일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SNS에 "새해 다시 만난 다섯 소녀. '보그 코리아'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곱게 차려입고 맞은 2025년의 첫 달"이라는 글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한복을 입은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달 소속사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주장한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며 기존 어도어와의 계약은 약속대로 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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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패션잡지 보그 코리아는 SNS에 "새해 다시 만난 다섯 소녀. '보그 코리아'와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이 곱게 차려입고 맞은 2025년의 첫 달"이라는 글과 함께 다섯 멤버가 한복을 입은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는 뉴진스란 그룹명 대신 멤버의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들 본명만 표기돼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달 소속사 어도어와 계약 해지를 주장한 뉴진스 멤버들은 현재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며 기존 어도어와의 계약은 약속대로 이행하고 있다.
일본 혼성 유닛 요아소비 내한공연 게스트 등 여러 자리에서 멤버들이 '뉴진스'를 직접 거명하지 않는 점도 관심을 끌었다. 뉴진스라는 상표권은 어도어에게 속해 있기 때문이다.
다섯 멤버는 지난 14일 '진즈포프리'(jeanzforfree)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인스타그램 아이디를 개설하기도 했다. 이로 인해 뉴진즈라는 활동명 유지를 주장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이번 보그 한복 사진의 경우 진즈포프리 계정에는 올라왔지만 어도어 계정엔 업로드되지 않았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는 이번 화보의 스페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민 전 대표는 앞서 어도어 이사직을 내려놓고 하이브에서 퇴사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민 전 대표와 함께하고 싶다고 했다. 하지만 어도어는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송를 제기한 상황이다.
박정은 기자 pje4545@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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