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러브유’로 돌아온 김유선... “음악 활동 본격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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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예능 '미스트롯'을 통해 대중들의 사랑을 받은 미녀 트로트 가수 김유선이 지난 10일 미니 앨범 '아이러브유'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아이러브유', 서브 타이틀곡 '어미' 등 총 6곡이 실린 김유선의 두 번째 앨범으로,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대중과의 감정 소통을 담은 결과물로 탄생했다.
김유선은 "이번 앨범 발매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제 음악이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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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아이러브유’, 서브 타이틀곡 ‘어미’ 등 총 6곡이 실린 김유선의 두 번째 앨범으로,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대중과의 감정 소통을 담은 결과물로 탄생했다.
특히 김유정이 직접 작사에 참여하며 짙은 감성과 진정성을 표현한 서브 타이틀곡 ‘어미’가 발매 직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곡은 삶의 무게 속에서도 가족을 향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깊이 있는 메시지로 감동을 선사하는 곡이다.
한편 김유선의 음악적 매력을 극대화한 이번 앨범 제작에는 트로트 업계에서 손꼽히는 제작진들이 다수 참여해 눈길을 끈다. 신승훈, 박효신, 성시경, 플라이투더스카이, 이찬원, 정동원 등 가요계 스타들의 프로듀싱을 맡고 작품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불꽃남자(김진용)가 앨범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또한 쿨·조정석의 ‘아로하’와 이재훈의 ‘사랑합니다’의 작곡가 위종수, 미스·미스터트롯의 음악감독 임현기, 영탁의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최수호의 ‘조선의 남자’를 작곡한 구희상, 임창정의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의 위대한 형제, 은가은의 ‘티키타카’와 정미애의 ‘걱정 붙들어 매’를 탄생시킨 김철인 등 국내 최정상 작곡가들이 함께했다.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신예 프로듀싱팀 ‘나는 트로트가 좋아요’도 이번 앨범에 힘을 더하며 한층 완성도 높은 앨범이 제작됐다. 지난 2019년 미스트롯 출연 이후 장기간 앨범 준비에 매진한 만큼, 금번 앨범 발매를 기점으로 새로운 도약점을 마련하겠다는 포부다.
김유선은 “이번 앨범 발매와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과 소통하고, 제 음악이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유선은 앨범 발매와 더불어 다양한 음악 활동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유선의 두 번째 앨범 ‘아이러브유’는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김정환 기자 hwani8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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