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쓰는 유재석, 10대는 뉴진스, 60대는 손흥민…소비자가 사랑한 광고모델

오지원 2024. 12. 18. 13: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소비자가 선호하는 광고 모델 10명이 공개됐다.

대다수 소비자가 꼽은 1위 광고 모델은 코미디언 유재석이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오늘(18일)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방송과 광고를 통해 접한 유명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중 세대별 톱 10 선호 광고 모델 순위에 따르면, 10대는 뉴진스, 40대는 배우 공유, 60대는 축구선수 손흥민을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 꼽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소비자가 선호하는 광고 모델 10명이 공개됐다. 대다수 소비자가 꼽은 1위 광고 모델은 코미디언 유재석이었다.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오늘(18일) 소비자 2,000명을 대상으로 올 한해 방송과 광고를 통해 접한 유명인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 중 세대별 톱 10 선호 광고 모델 순위에 따르면, 10대는 뉴진스, 40대는 배우 공유, 60대는 축구선수 손흥민을 가장 선호하는 광고 모델로 꼽았다. 20~30대와 50대 소비자 사이에서는 유재석이 1위로 올랐다.

가수 아이유는 전 세대 순위에서 2위에 올랐고,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전 피겨 선수 김연아 등도 상위권에 안착했다.

올해 가장 사랑받은 배우로는 tvN '눈물의 여왕'에서 호흡을 맞췄던 김수현과 김지원이 꼽혔다. 2025년에도 가장 보고 싶은 배우로는 김태리가 선정됐다.

'2024년 본방사수 하고 싶은 예능/교양 출연자'와 '2025년에도 보고 싶은 예능/교양 출연자' 조사에서 1위는 모두 유재석이 차지했다. 그 뒤로 백종원, 전현무 등이 줄을 이었다.

이번 조사는 전국 만 14세~69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온라인 조사로 실시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2.2%p다.

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