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민희진, 뉴진스 2025년 화보에 '스페셜 디렉터'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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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월 어도어를 퇴사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새 화보에 스페셜 디렉터로 참여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8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단체 화보부터 개인 컷까지 담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틀즈의 'Free As A Bird' 음악을 게재하며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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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지난 11월 어도어를 퇴사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뉴진스 멤버들의 새 화보에 스페셜 디렉터로 참여했다.
뉴진스 멤버들은 18일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에 단체 화보부터 개인 컷까지 담긴 여러 장의 사진들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했다.
특히 화보에는 팀명 '뉴진스'가 적히지 않은 대신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5인의 멤버 본명이 기재돼 눈길을 끌었다. 또한 퇴사한 민 전 대표가 스페셜 디렉팅에 참여했다는 사실을 함께 알려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뉴진스는 지난달 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11월 29일부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하이브와 어도어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이후 민지는 팬 소통 플랫폼 포닝 프로필 사진을 이른바 '퇴사짤'이라고 불리는 일본 애니메이션 '이누아샤' 속 캐릭터가 "안녕히 계세요 여러분"이라고 외치며 하늘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즉각 교체했다. 하니 역시 이날 프로필 메시지를 'see you on the other side'(다른 곳에서 만나요)라고 바꾸며 즉각 행동에 돌입했다.
이에 민 전 대표는 2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멘트 없이 비틀즈의 'Free As A Bird' 음악을 게재하며 전날 전속계약 해지를 외친 뉴진스 멤버들을 응원하기도 했다.
한편 어도어 측은 "전속계약은 2029년 7월 31일까지 유효하다"며 지난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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