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최대 수혜자 환희 “가수 생활 중 이렇게 고민한 적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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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 황태였던 환희가 이젠 트로트 황태자로서 '현역가왕2'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12월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4화에서는 현역들의 1:1 현장 지목전 무대들이 공개된 가운데 가수 환희는 감동적인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환희는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으로 "하던 (R&B) 장르의 습관을 걸러내려고 노력했다. 가수 생활 중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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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R&B 황태였던 환희가 이젠 트로트 황태자로서 '현역가왕2'에서 맹활약하고 있다.
지난 12월 1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2’ 4화에서는 현역들의 1:1 현장 지목전 무대들이 공개된 가운데 가수 환희는 감동적인 무대로 감탄을 자아냈다.
1대1 지목전에서 상대를 지목할 수 있는 기회가 환희에게 돌아가자 현장은 삽시간에 얼어붙었다. 환희는 지난 자체 평가전에서 내공 깊은 실력과 완벽한 곡 소화력을 뽐내 MVP로 등극, 모든 현역들이 인정하는 실력자이자 피하고 싶은 대결 상대로 떠올랐기 때문.
과연 누가 환희와 선의의 경쟁을 펼칠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상황. 이에 환희는 모두의 시선을 받으며 효성을 지목해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전개했다. 환희는 아직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남진 ‘미워도 다시 한번’을 선곡해 무대를 꾸몄다.
환희는 무대에 오르기 전 긴장감이 역력한 모습으로 “하던 (R&B) 장르의 습관을 걸러내려고 노력했다. 가수 생활 중 이렇게 고민을 많이 한 적이 없었던 것 같다”며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그러나 이내, 자신의 걱정이 무색하게도 환희가 들려준 첫 소절은 감동 그 자체였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 것은 물론, 데뷔 26년 차 베테랑 보컬리스트다운 노련함으로 장내를 압도한 것. 환희 무대를 지켜본 연예인 마스터 설운도는 “독특한 트로트의 장르를 개척한 부분이 신선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현장의 관객들은 거대한 환호성을 터트렸다.
이후 연예인 판정단과 국민 판정단의 점수 합산 결과, 환희는 421점 대 7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차를 기록, 본선 2차전으로 직행했다. 특히 모든 연예인 판정단은 환희의 손을 들어줬고, 이를 통해 환희가 들려준 노래에는 감동을 전하는 힘이 존재하고 있음을 재증명했다.
이같이 R&B에 이어 트롯계에서도 황태자 자리를 굳히고 있는 환희. 그가 보여줄 다음 무대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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