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아닌 본명으로’ 뉴진스, 민희진 디렉팅 참여한 한복 화보 공개
강신우 기자 2024. 12. 18. 10:58

그룹 뉴진스(NewJeans)가 화보를 통해 단아함을 뽐냈다.
18일 뉴진스는 새로 개설한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여러 장의 보그코리아 커버 화보를 공개했다. 뉴진스 멤버 5명은 한복을 입고 고전미를 드러냈다.
특히 이번에 공개된 화보에는 뉴진스 그룹명이 아닌 멤버 개개인의 본명만이 영어로 적혀있다. 또 디렉터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이름이 올라 있어 눈길을 끈다.

민지, 하니, 해린, 다니엘, 혜인 5명의 멤버는 지난달 29일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며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어도어가 전속계약상 의무를 위반했으며, 내용증명에 기재된 시정요구 기간 내에도 이를 시정하지 않았으므로 계약은 해지된다고 주장했다.
어도어는 결국 법원으로 향해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으며 멤버들과 어도어의 갈등은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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