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코스닥 입성' 온코크로스, 첫날 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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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크로스는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랩터 AI'를 통해 신약 후보 물질이나 이미 개발된 약물에 대한 최적의 적응증(치료 범위)을 발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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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온코크로스가 장 초반 80%대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35분 기준 온코크로스(382150)는 공모가(7300원) 대비 82.05% 상승한 1만 3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떄 97.95%까지 상승하며 '따블'에 가까워지기도 했다.
온코크로스는 자체 개발한 AI 플랫폼 '랩터 AI'를 통해 신약 후보 물질이나 이미 개발된 약물에 대한 최적의 적응증(치료 범위)을 발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이다.
지난달 27일부터 이달 3일까지 진행한 기관 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국내외 기관 1407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63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밴드(1만100~1만2300원) 하단보다 28% 낮은 7300원으로 확정했다.
이어진 일반 청약에서는 131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청약 증거금은 1조7048억원이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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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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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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