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 마음 털어놓은 안세영 “정말 힘든 시간이었지만…작심 발언 후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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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22, 삼성생명)이 파리올림픽 이후에 속 마음을 털어놨다.
인터뷰에서 파리올림픽 작심발언 질문이 있었다.
이어 "파장이 커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내 발언에 크게 후회하지는 않는다. 들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일어설 수 있어서 괜찮다.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축하보다는 질타를 받아 아쉽지만, 내가 만든 상황이다. 나름대로 괜찮다"라고 말했다.
파리 올림픽 작심발언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배드민턴만 바라보고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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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안세영(22, 삼성생명)이 파리올림픽 이후에 속 마음을 털어놨다. 배드민턴협회에 작심발언을 쏟아내 큰 주목을 받았는데 당시 선택을 후회하지 않았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17일 공식 채널에 안세영 인터뷰 영상을 올렸다. 안세영은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2024에 출전했고 세계배드민턴연맹과 인터뷰를 했다.
인터뷰에서 파리올림픽 작심발언 질문이 있었다. 안세영은 “기자들과 질답을 하는 상황이었는데, 내가 문제점을 말하게 된 사람이 된 것 같아서 힘든 시간이었다. 결승에서 이기든 지든 말을 했을 것이다. 부족한 점을 개선해 좋은 방향으로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에서 한 발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파장이 커질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만 내 발언에 크게 후회하지는 않는다. 들었지만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일어설 수 있어서 괜찮다.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축하보다는 질타를 받아 아쉽지만, 내가 만든 상황이다. 나름대로 괜찮다“라고 말했다.

안세영은 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2024에서 동메달을 따고 올 한 해를 마무리하게 됐다. 파리 올림픽 작심발언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는 배드민턴만 바라보고 달린다. "그냥 배드민턴을 즐기고 싶다. 재미있게 한 경기 한 경기 좋은 플레이하면서 즐기고 싶다는 생각밖에 없다. 배드민턴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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