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환' 번리 상대 70야드 폭풍 질주 골 기억나지? FIFA 푸스카스상 역대 주인공...2024년은 가르나초

반진혁 기자 2024. 12. 18. 0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이 소환됐다.

가장 아름다운 골을 선정하는 푸스카스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영예를 안았다.

'NBC스포츠'는 "손흥민은 2019년 번리와의 경기에서 70야드를 질주 후 골을 기록해 토트넘 홋스퍼 팬들을 열광시켰다. 디에고 마라도나를 연상시켰다"며 "EPL 2019/20시즌 최고의 골과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고 조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제축구연맹(FIFA) 푸스카스상 역대 수상자. 사진┃score90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손흥민이 소환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간)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를 개최했다. 각 부문 수상자를 공개했는데 레알 마드리드의 비니시우스 주니어가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가장 아름다운 골을 선정하는 푸스카스상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영예를 안았다.

가르나초는 작년 11월 에버턴과의 2023/24시즌 프리미어리그(EPL)과의 13라운드 경기에서 환상적인 바이시클킥 득점을 선보였다.

가르나초는 전반 3분 디오고 달롯의 크로스를 문전에서 뛰어올라 환상적인 바이시클킥을 시도하면서 득점포를 가동했따.

가르나초의 득점을 놓고 맨유의 웨인 루니가 지난 2011년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선보인 바이시클킥이 연상된다는 평가가 따랐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알레한드로 가르나초.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축구 콘텐츠 제작소 'score90'은 18일 역대 FIFA 푸스카스상 주인공을 조명했다. 손흥민의 이름도 있었다.

손흥민은 번리와의 2019/20시즌 EPL 16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1분 토트넘의 페널티 박스 근처에서부터 폭발적인 드리블 돌파로 번리의 수비 라인을 무너트렸고 오른발로 골을 만들었다. 이는 2020년 FIFA 푸스카스상의 영광으로 이어졌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미국 스포츠 매체 'NBC스포츠'는 EPL 출범 30주년을 기념해 최고의 골 TOP 30을 선정했다.

NBC스포츠는 30위부터 역으로 최고의 득점 장면을 결정했다. 손흥민도 순위권에 올랐고 28위에 선정됐다. 번리와의 경기에서 폭풍 질주 후 골망을 가른 장면이 선정됐다.

'NBC스포츠'는 "손흥민은 2019년 번리와의 경기에서 70야드를 질주 후 골을 기록해 토트넘 홋스퍼 팬들을 열광시켰다. 디에고 마라도나를 연상시켰다"며 "EPL 2019/20시즌 최고의 골과 FIFA 푸스카스상을 수상했다"고 조명했다.

토트넘 홋스퍼 손흥민.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STN뉴스=반진혁 기자

prime1224@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