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태양전지 부품 도금공장서 불…3600여만원 재산피해(종합)

강경호 기자 2024. 12. 17. 2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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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뉴시스] 17일 오후 5시24분께 전북 익산시 인화동의 한 태양전지 전극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에 나서고 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2024.12.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익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17일 오후 5시24분께 전북 익산시 인화동의 한 태양전지 전극 도금 공장에서 불이 나 4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내부 공정실(70㎡)과 공정 기계 등이 불에 타 36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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