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너지파트너, 해양기업 DX 우수사례·아이디어 공모전 '대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씨너지파트너(대표 오용민)가 '제1회 해양기업 DX 우수사례·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회사의 솔루션이 거래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 환경 규제 준수 등 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을 통해 선박 연료 거래 및 공급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력과 시장성을 공식으로 인정받았죠. AI와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선사, 판매업체, 급유선사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씨너지파트너(대표 오용민)가 '제1회 해양기업 DX 우수사례·아이디어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해양진흥공사가 주최했으며, 시상식은 최근 열린 '2024년 해양산업 디지털 전환 콘퍼런스'에서 진행됐다.
씨너지파트너는 선박 연료 거래 및 공급 전 과정을 디지털화한 솔루션으로 관련 시장을 혁신 중인 업체다. 회사의 솔루션이 거래 효율성과 공급망 안정성 강화, 환경 규제 준수 등 해양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이끈 사례로 인정받아 이번 대상을 수상했다. 또 생성형 AI(인공지능)와 빅데이터로 디지털 전환 효과를 높인 부분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을 통해 선박 연료 거래 및 공급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기술력과 시장성을 공식으로 인정받았죠. AI와 빅데이터 기반 솔루션으로 선사, 판매업체, 급유선사 모두에게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혜택을 제공합니다."
오용민 씨너지파트너 대표는 "또한 선박 연료 공급 과정 전반의 물류 혁신으로 공급망의 복잡성과 불투명성을 줄이고 연료 조달 및 배분을 자동화·최적화한다"며 "연료 공급의 투명성과 신속성을 높이는 데다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비용 절감과 운영 효율화를 제공하는 지속가능한 공급망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 대표는 글로벌 선박유 거래 트레이드 시장의 톱3 기업인 월드퓨얼서비스(World Fuel Services), 미네르바 벙커링(Minerva Bunkering), 벙커 홀딩(Bunker Holding)에서 18년간 거래 중개 경험을 쌓은 인물이다. 이 같은 경험을 바탕으로 선박유 거래 및 공급 과정의 복잡성과 환경 규제 강화라는 문제를 해결하는 디지털 솔루션을 개발해 왔다.
오 대표는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글로벌 친환경 해운 시장에서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실질적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면서 "당사의 플랫폼은 거래 및 공급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글로벌 환경 규제에 대응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사, 판매사, 급유선사뿐 아니라 한국석유공사, 한국석유관리원, 해양수산부, 항만청, 세관, 해경 등 공급망 전반에 연계된 정부기관도 공급체인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 리스크 최소화가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오 대표는 "당사는 더 나아가 차세대 친환경 연료유 공급 전 과정을 매뉴얼화하는 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선박유 외 다양한 선용품 시장으로 서비스를 확장하겠다"며 "해운 물류 핵심 공급망을 포괄하는 통합 솔루션으로 고객, 투자자, 정부기관에 지속 가능한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이두리 기자 ldr5683@mt.co.kr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윤대통령 관상, 우측 입꼬리 보니…" 1년 전 역술인 예언 적중 - 머니투데이
- 주병진 맞선녀는 '22살 연하'…점술가 "남녀 카드 바뀌어" 무슨 뜻? - 머니투데이
- "의사도 마음의 준비하라고"…김희라, '유방암 투병' 고충 고백 - 머니투데이
- '건강악화' 고현정, 무슨 병이길래…"살려주세요" 길거리서 쓰러진 적도 - 머니투데이
- 이봉원, 하루 500그릇 짬뽕집 대박나더니…'안타까운 소식' - 머니투데이
- 금 10%, 은 30% 급락…하룻새 돌변 이유는 - 머니투데이
- "내가 사니까", "악마의 금속 맞았네"…금·은값 급락에 개미들 당황 - 머니투데이
- 작년 수익률 무려 1052%…급등한 로봇주, 지금 사도 될까?[부꾸미] - 머니투데이
- "햄버거 빼고 '감튀'만 먹을 분"…한번에 900명까지 '감튀모임' 등장[핑거푸드] - 머니투데이
- 이대통령 "실패할 것 같냐, 5천피보다 쉬워" 몰아친 부동산 트윗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