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럭셔리 시계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김현희 기자 2024. 12. 17.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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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앰버서더가 됐다.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사장 겸 CEO는 "다니엘은 에너지와 밝음으로 가득하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다니엘이 오메가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즐거운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 모두가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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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메가 제공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그룹 뉴진스 다니엘이 럭셔리 시계 브랜드 오메가의 앰버서더가 됐다. 

오메가 측은 17일 다니엘을 앰버서더이자 스타 패밀리로 맞이했다고 밝혔다. 

레이날드 애슐리만 오메가 사장 겸 CEO는 "다니엘은 에너지와 밝음으로 가득하다. 긍정적인 마인드와 자신감 넘치는 스타일에서 많은 영감을 받았다"며 "다니엘이 오메가의 새로운 앰버서더가 돼 매우 기쁘고 앞으로의 즐거운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다니엘은 "이 브랜드의 일원이 되어 다른 많은 영감을 주는 분들과 함께 한 가족이 된 건 놀라운 일"이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뉴진스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등 멤버 모두가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이다. 

 

스포츠한국 김현희 기자 kimhh20811@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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