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북은행장 연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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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계열의 광주은행장과 전북은행장이 모두 연임에 성공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됐다.
지난해 1월 광주은행장에 오른 취임한 고병일 행장은 2년 동안 지역밀착 상생경영에 매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광역시 1금고 수성, 지역밀착 상생경영 실천, 핀테크·플랫폼 제휴와 협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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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지주 계열의 광주은행장과 전북은행장이 모두 연임에 성공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고병일 광주은행장과 백종일 전북은행장은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공식 선임됐다. 임기는 두 행장 모두 1년이다.
지난해 1월 광주은행장에 오른 취임한 고병일 행장은 2년 동안 지역밀착 상생경영에 매진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광주광역시 1금고 수성, 지역밀착 상생경영 실천, 핀테크·플랫폼 제휴와 협업을 통한 미래 성장동력 확보 등으로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같은 시기 취임한 백 행장도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통해 실적을 견인한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올해 3·4분기 기준 전북은행의 당기순이익은 173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8.5% 증가했고, 연체율은 0.78%까지 감소하는 등 건전성 관리에도 성과를 보였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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