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 정수용 활성탄 공공비축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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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은 17일 정수용 활성탄을 공공비축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 수지정수장을 방문해 비축물자를 확인하고 활성탄 공공비축 사업 관련 협조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승보 조달청 차장은 수지정수장을 찾아 활성탄 비축창고를 둘러보고 수입 활성탄 보관현황 등을 살폈다.
조달청은 안정적인 활성탄 공급을 위해 지난해 10월 환경부 및 수자원공사와 활성탄 비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입한 할성탄을 항온항습이 가능한 전용 저장시설에 비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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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시스] 백승보 조달청 차장(오른쪽서 세번째)이 17일 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 수지정수장을 방문해 정수용 활성탄 비축물자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조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7/newsis/20241217173117730rwdw.jpg)
[대전=뉴시스] 김양수 기자 = 조달청은 17일 정수용 활성탄을 공공비축 중인 한국수자원공사 경기동남권지사 수지정수장을 방문해 비축물자를 확인하고 활성탄 공공비축 사업 관련 협조사항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백승보 조달청 차장은 수지정수장을 찾아 활성탄 비축창고를 둘러보고 수입 활성탄 보관현황 등을 살폈다.
또 수자원공사 측과 최근 활성탄 수입 동향 및 향후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정수용 활성탄은 수돗물의 정수 과정에서 맛·냄새 유발물질 등 미량 유해물질을 흡착시키는데 사용된다. 현재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조달청은 안정적인 활성탄 공급을 위해 지난해 10월 환경부 및 수자원공사와 활성탄 비축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입한 할성탄을 항온항습이 가능한 전용 저장시설에 비축하고 있다.
저장된 활성탄은 수자원공사와 지방자치단체 산하 정수장 등에서 활용 중이며 저장시설은 국내 수요를 고려해 조달청과 수자원공사가 전국에 분산 구축 중이다.
백승보 차장은 "국민들에게 안전한 먹는 물 공급을 위해 충분한 활성탄 비축 및 저장시설 구축에 힘을 쏟겠다"며 "국민생활과 밀접하면서 공급망 위험이 있는 품목을 발굴하고 공공비축을 통해 공급난 발생시 즉각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ys050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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