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새 대표에 김장우 CFO…최문호와 각자대표 체제
최동현 기자 2024. 12. 1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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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247540)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장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낙점했다. 이에 기존 최문호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에코프로비엠은 17일 조직구조 개편에 따라 최문호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서 최문호·김장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재무통인 김 CFO가 새 대표에 오르면서 두 대표는 △연구개발(R&D) 및 생산·영업(최문호) △재무·경영지원(김장우) 부문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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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에코프로비엠(247540)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장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낙점했다. 이에 기존 최문호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에코프로비엠은 17일 조직구조 개편에 따라 최문호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서 최문호·김장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엔지니어 출신인 최 대표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대표직을 수행했다. 재무통인 김 CFO가 새 대표에 오르면서 두 대표는 △연구개발(R&D) 및 생산·영업(최문호) △재무·경영지원(김장우) 부문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dongchoi8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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