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비엠 새 대표에 김장우 CFO…최문호와 각자대표 체제
최동현 기자 2024. 12. 17. 17:17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에코프로비엠(247540)이 신임 대표이사에 김장우 최고재무책임자(CFO)를 낙점했다. 이에 기존 최문호 단독 대표 체제에서 각자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에코프로비엠은 17일 조직구조 개편에 따라 최문호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서 최문호·김장우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공시했다.
엔지니어 출신인 최 대표는 지난 2016년 5월부터 대표직을 수행했다. 재무통인 김 CFO가 새 대표에 오르면서 두 대표는 △연구개발(R&D) 및 생산·영업(최문호) △재무·경영지원(김장우) 부문을 각각 담당할 예정이다.
dongchoi8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7세 소녀와 콘도 들어갔던 호주 남성, 끌고 나온 여행 가방에 '시신'
- 21살 연하 교사와 외도한 교장…가짜 혼인 증명서로 시험관 시술, 출산
- 삼성 오너가, 전 삼성전자 사장과 사돈 맺었다
- '61세 초혼 가수' 나미애, 남편과 '아침마당' 등장…"치매 노모와 살다 만나"
- "애 데려가고 살림 몽땅 빼간 아내, 절도죄 될까"…이혼 앞둔 남편 고민
- "김세의 감방서 소시지도 못 먹게 할 것"…은현장, 영치금 1억 가압류 신청
- 현영 "9살 딸 정수리에 뾰루지, 뚜껑 열린 것…사교육 멈췄다"
- "식대 24만원인데, 4명이 축의금 8만원…적힌 이름도 잘 모르는 사람" 황당
- '한국 탈락' 박지성 "비참한 결과, 10년 동안 배우고도 까먹었다"
- "상간녀는 협박도 했다…간통죄 있다면 구속"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