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짐펜트라', 유럽서 류머티즘 관절염 3상 계획 승인
정광윤 기자 2024. 12. 17. 17:09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셀트리온은 유럽의약품청(EMA)으로부터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의 류머티즘 관절염 대상 임상 3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짐펜트라는 셀트리온의 정맥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자가 투여할 수 있는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경해 개발한 제품입니다.
이번 임상에서 셀트리온은 류머티즘 관절염 환자 189명을 대상으로 짐펜트라의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할 계획입니다.
짐펜트라는 앞서 궤양성 대장염과 크론병 등 염증성 장 질환을 대상으로 임상 3상을 완료해 미국과 유럽 등에서 품목허가를 획득한 바 있습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단독] 티파니, 새해 벽두부터 올린다…주얼리 줄인상
- 尹측 "내란죄 성립 요건 안돼…법정서 다툴 것"
- 해태제과·CJ대한통운, 담배꽁초 하나로 300억 소송전
- 구글 '로보택시' 웨이모 일본 도쿄서 달린다
- 종근당홀딩스, 7년만에 새 주주…'벨에스엠' 등장
- 보험설계사 수수료 펀드처럼 공개한다…부당한 보험 갈아타기 차단
- 中알리바바, 백화점체인 '인타임' 인수 7년 만에 매각
- 최상목 "경제 안정되면 직 내려놓을 것…계엄 막지 못한 책임 통감"
- 스벅 텀블러 싸게 샀더니...'짝퉁' 50억원 어치 나왔다
- '트럼프 관세전쟁' 시계 제로…내년 미국 증시 변동성 커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