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톤 강승식·임세준, IST엔터 떠난다 "전속계약 종료, 미래 응원"[전문]

정혜원 기자 2024. 12. 17. 16:5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빅톤 강승식, 임세준이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I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당사는 강승식, 임세준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사는 강승식/임세준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승식(왼쪽), 임세준. 제공| IST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빅톤 강승식, 임세준이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IST엔터테인먼트는 공식 계정에 "당사는 강승식, 임세준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IST엔터테인먼트와 강승식, 임세준과의 인연은 아쉽게도 마무리되었지만 강승식,임세준의 새로운 성장과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라며 "새로운 출발을 하는 강승식, 임세준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 부탁드린다"고 했다.

강승식과 임세준은 2016년 11월 빅톤 멤버로 데뷔했으며 '아무렇지 않은 척', '말도 안돼', '그리운 밤', '오월애' 등을 발매했다.

앞서 지난해 빅톤 멤버 도한세, 최병찬, 정수빈, 지난달 한승우도 IST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다음은 IST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IST엔터테인먼트입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 강승식/임세준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분들께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강승식/임세준의 전속계약 만료 및 향후 활동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당사는 강승식/임세준과 계약 만료를 앞두고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온 결과 서로의 의사를 상호 존중하여 최근 전속계약을 종료하게 되었습니다.

IST엔터테인먼트와 강승식/임세준과의 인연은 아쉽게도 마무리되었지만 강승식/임세준의 새로운 성장과 빛나는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시작하는 강승식/임세준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랑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