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하정우·김남길·유다인 주연 '브로큰', 내년 2월 5일 개봉 확정… '윗집 사람들' 크랭크인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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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 주연의 영화 '브로큰'이 내년 2월 5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17일 스포츠한국 취재 결과 영화 '브로큰'(김진황 감독)이 내년 2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이 주연을 맡은 '브로큰'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과 유사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의 진실을 쫓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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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 주연의 영화 '브로큰'이 내년 2월 5일로 개봉을 확정했다.
17일 스포츠한국 취재 결과 영화 '브로큰'(김진황 감독)이 내년 2월 5일 개봉을 확정했다.
하정우, 김남길, 유다인, 정만식이 주연을 맡은 '브로큰'은 베스트셀러 작가의 소설과 유사한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사건의 진실을 쫓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그린다. 하정우는 잘 나가던 조폭 출신이었으나 조폭 생활을 청산하고 건설현장 노동자로 살아가는 민태 역을 맡았다. 어느 날 갑작스럽게 동생이 행방불명되자 사건의 실체를 쫓는 인물이다. '브로큰'은 그동안 '야행'이라는 가제로 불렸으나 최근 '브로큰'으로 제목을 확정했다.
SBS 드라마 '열혈사제2'로 SBS 연기대상 대상 유력 후보인 김남길은 베스트셀러 작가 호령 역을 맡았다. 무명작가에서 '야행'이라는 소설 하나로 베스트셀러 작가의 명성을 얻고 탄탄대로를 걷는 인물이다. 유다인은 해당 살인 사건 피해자의 아내 역을, 정만식은 조폭 두목 역으로 출연한다.
영화 '브로큰'은 영화 '양치기들'로 호평을 받은 김진황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영화 '신세계', '대호', '무뢰한', '아수라', '공작', '헌트', '화란', '리볼버', '크로스', 디즈니+ '최악의 악', '강남 비사이드' 등을 제작한 사나이픽처스(대표 한재덕)가 제작에 나섰다.
하정우는 감독 및 주연작 영화 '윗집 사람들'의 크랭크인도 오는 1월 7일로 앞두고 있어 쉬지 않고 작품에 출연한다고 해서 생긴 별명 '소정우'의 명성을 다시 한번 이어간다. '윗집 사람들'은 층간 소음으로 만난 두 부부가 함께 저녁 식사를 하며 벌어지는 소동극으로 하정우와 이하늬가 윗집 부부 역을, 김동욱과 공효진이 아랫집 부부 역을 맡아 화제에 오른 바 있다.
한편 하정우의 세 번째 연출작이자 하정우, 김의성, 박병은, 박해수, 강말금, 이동휘, 곽선영, 현봉식, 최시원, 차주영, 강해림이 주연을 맡은 '로비' 또한 오는 4월 개봉을 확정했다.
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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