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 몬헌 와일즈 발매 앞두고 스페셜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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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이 몬스터 헌터 와일즈 발매를 앞두고 '몬스터 헌터' 시리즈 세계관을 소개하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웰컴 투 몬스터 헌터'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 속 인간과 자연, 헌터와 몬스터, 헌터와 헌터즈 길드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기존 몬스터 헌터 시리즈, 특히 월드와 라이즈의 영상을 다수 활용했다.
영상 후반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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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콤이 몬스터 헌터 와일즈 발매를 앞두고 '몬스터 헌터' 시리즈 세계관을 소개하는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1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웰컴 투 몬스터 헌터'는 몬스터 헌터 시리즈 속 인간과 자연, 헌터와 몬스터, 헌터와 헌터즈 길드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스타워즈 시퀄 3부작에서 레이 스카이워커 역을 맡았던 데이지 리들리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기존 몬스터 헌터 시리즈, 특히 월드와 라이즈의 영상을 다수 활용했다. 헌터들은 자연의 균형과 순환을 중시하고, 자연을 교란할 정도로 수가 많거나 강력한 몬스터의 경우 헌터가 토벌에 나선다는 내용이다.
영상은 자연의 일부인 몬스터와 생태계의 중추로서 헌터의 역할을 강조했다. 헌터는 단지 몬스터 토벌을 넘어 인류와 생물 간의 균형을 맞추고, 임무를 수행하며 자연을 돌본다. 한편 헌터조차 경의와 존경심을 품게 만드는 웅대한 자연의 현신, 고룡도 등장했다.
헌터와 몬스터가 공존 가능하게 만드는 헌터즈 길드의 역할도 보여줬다. 헌터에게 조사를 맡겨 생태계에 위협적인 사건을 파악하며, 요청에 따라 임무를 배정한다. 길드는 헌터와 몬스터 간의 균형을 조정하고, 환경을 연구하고 이해 및 보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영상 후반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본 적 없는 대규모 군집을 이룬 몬스터 무리, 의문의 이상 기후 폭풍, 그리고 몬스터 헌터 와일즈 베타 테스트에서 토벌할 수 있었던 '레 다우'의 모습도 등장했다.
내레이션은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며 세계의 기원, 주민들, 몬스터에 대한 소문이 퍼지고 '잊혀진 비밀'이 밝혀질 때가 됐다고 말한다. 후반부 몬스터 헌터 와일즈 로고와 함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듯한 기계음이 들리는데, 고대 문명이나 기계 생명체가 등장하는 것 아니냐는 추측도 있었다.
이용자들은 "베타 테스트 한 번 더 하지 않으려나", "프레임 거의 다 잡았다는데 정말 기대된다", "두 달 남았는데 시간이 너무 안 간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웰컴 투 몬스터 헌터
suminh@gameto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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