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김유선, 미니 앨범 `아이러브유` 발매

정래연 2024. 12. 17.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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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김유선이 미니 앨범 '아이러브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다.

2019년 미스트롯 출연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이번 앨범은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대중과의 감정 소통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김유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제 음악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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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업계 정상급 제작진 참여하며 완성도 높인 두 번째 앨범

트로트 가수 김유선이 미니 앨범 '아이러브유'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섰다.

2019년 미스트롯 출연 이후 오랜 기간 동안 준비한 이번 앨범은 그녀의 음악적 성장과 대중과의 감정 소통을 담아낸 결과물이다.

이번 앨범은 타이틀곡 '아이러브유'와 서브타이틀곡 '어미'를 포함해 총 6곡으로 구성되었으며, 트로트 업계에서 손꼽히는 대한민국 최고의 제작진이 참여하여 완성도를 더했다.

총괄 프로듀싱은 신승훈, 박효신, 성시경, 플라이투더스카이, 이찬원, 정동원 등의 프로듀싱과 작품자로 활동한 불꽃남자(김진용)가 담당했다. 이와 함께 쿨·조정석 '아로하'와 이재훈 '사랑합니다'의 작곡가 위종수, 미스·미스터트롯의 음악감독 임현기, 영탁 '니가 왜 거기서 나와', 최수호 '조선의 남자'를 작곡한 구희상, 임창정 '나는 트로트가 싫어요'의 위대한 형제, 은가은 '티키타카'와 정미애 '걱정 붙들어 매'를 탄생시킨 김철인 등 최정상급 작곡가와 신예 프로듀싱팀 '나는 트로트가 좋아요'까지 이번 앨범 작업에 참여했다.

특히, 서브타이틀곡 '어미'는 김유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과 감성을 더욱 짙게 표현했다. 이는삶의 무게 속에서도 가족을 향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깊이 있는 메시지로 청중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유선은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제 음악으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 '아이러브유'는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김유선은 '미스트롯'에 출연한 이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전통 트로트 외에도 다양한 장르를 소화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아티스트로 독특한 음색과 짙은 감정 표현으로 팬 층을 넓혀가고 있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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