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당일 1→35달러…'바이낸스 핫데뷔' 바나, 업비트도 상장[특징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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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된 가상자산 바나(VANA)가 업비트에도 상장됐다.
바이낸스 런치풀은 신규 상장 가상자산을 위한 바이낸스의 플랫폼이다.
통상 바이낸스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된 가상자산들은 상장과 동시에 가격이 크게 오른다.
업비트는 하루 뒤인 17일 바나를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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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현영 기자 = '바이낸스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된 가상자산 바나(VANA)가 업비트에도 상장됐다.
바이낸스 런치풀은 신규 상장 가상자산을 위한 바이낸스의 플랫폼이다. 바이낸스 거래소 코인인 BNB나 스테이블코인 FDUSD를 스테이킹(예치)하면, 바이낸스에 상장이 확정된 가상자산을 에어드롭받을 수 있다. 바나는 62번째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됐다.
세계협정시 기준 지난 16일 오전 9시 블록체인 메인넷을 출시한 바나는 한 시간 뒤인 오전 10시 바이낸스에서 첫 토큰 거래를 개시했다.
통상 바이낸스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된 가상자산들은 상장과 동시에 가격이 크게 오른다. 바나는 런치풀 대상으로 선정된 데다, 비트코인이 연일 신고가를 경신 중인 상승장과 맞물려 더 큰 폭으로 급등했다.
상장 직후 바나는 상장 기준가 1달러에서 26달러로 곧바로 상승했다. 이후 35달러 선에 거래된 뒤, 상승 폭을 반납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바이낸스 기준 23달러 선에서 거래 중이다.
업비트는 하루 뒤인 17일 바나를 상장했다. 공지는 16일 오후 5시 경 했으나, 충분한 유동성을 확보한 뒤 거래를 개시했다. 또 이미 바이낸스에서 크게 오른 상태였으므로 업비트는 매도 최저가를 3만9176원으로 설정해뒀다.
이날 10시 15분 업비트에 상장한 바나는 상장 직후 3만5260원을 기록했다. 오후 3시 45분 현재는 상장 직후 가격보다 3.06% 떨어진 3만4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바이낸스에서 급등한 만큼, 매도 물량을 이미 보유한 투자자들이 많았다. 이 때문에 업비트 '상장 빔'은 나오지 않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바나는 개인 데이터를 위한 분산 네트워크 프로젝트다. 사용자는 인공지능(AI) 학습에 활용될 수 있는 데이터를 '데이터 다오'에 업로드 하고 보상을 지급받을 수 있습다. 바나는 토큰은 해당 프로젝트에서 가스비, 데이터 구매 등에 쓰인다.
hyun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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