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충북도 인권위원회 활동…위원장에 김주한씨

안영록 2024. 12. 1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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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는 도민 인권 보호·증진을 위해 6기 인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2차 충북도 인권위원회를 열었다.

그는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충북 인권 증진에 대한 정책 제안과 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인권위원회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권 증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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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도는 도민 인권 보호·증진을 위해 6기 인권위원회를 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에서 2차 충북도 인권위원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선 기존 연임 위원과 함께 각계각층 전문가를 신규 위원으로 위촉했다.

연임 3명을 비롯한 위원 13명이다. 여성과 법률, 교육, 장애인, 노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춘 인사들이다.

17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2차 충북도 인권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충북도]

이들은 공모와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임기는 오는 2026년 11월 19일까지다.

이날 회의에선 김주한 위원이 인권위원장으로 선출됐다.

그는 “위원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충북 인권 증진에 대한 정책 제안과 심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인권위원회 의견을 도정에 적극 반영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인권 증진을 실현한다는 계획이다.

/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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