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41살에 둘째 낳아 "첫째와 띠동갑…아빠 똑같다" 해명('김숙티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장혜진이 띠동갑인 딸과 아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X장혜진, 코미디언과 배우가 된 부산 연기학원 동기 두 친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장혜진은 "그게 마흔 하나였다. 첫째랑 열두 살 차이 난다. 띠동갑이다"라며 "아빠 똑같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본다. 띠동갑이랬더니 아빠 다르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혜진은 슬하에 2004년생 딸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혜진이 띠동갑인 딸과 아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X장혜진, 코미디언과 배우가 된 부산 연기학원 동기 두 친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숙은 "너무 웃긴 게 있었다. 얘(장혜진)가 '우리들' 찍고, '우리들'이라는 영화가 너무 잘 됐다. '혜진아 됐다. 이제 드디어 네가 연기를 펼치자'라고 했는데 전화가 왔다. '숙아 둘째가 생겼어'라고 했다. 얘가 활동을 쫙 하고 가야 하는데 애를 낳아야 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장혜진은 "그게 마흔 하나였다. 첫째랑 열두 살 차이 난다. 띠동갑이다"라며 "아빠 똑같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본다. 띠동갑이랬더니 아빠 다르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장혜진은 "남편과 야학에서 만났다. 남편은 수학 선생님, 나는 국어 선생님이었다. 내 인생 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갔고, 먼저 얘기하게끔 만들었다"라며 '남편이 운전을 잘하더라. 그래서 나도 운전면허 좀 따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다 물어봤다. 사전에 작업이 다 필요하다"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장혜진은 슬하에 2004년생 딸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승수 마음 거절한 양정아…"응원 감사합니다" 담담 - SPOTV NEWS
- 이이경, 사채설 전말 "친구 치킨집 차려줬다가 빚만 8500 남아"('라디오쇼') - SPOTV NEWS
- 김재경, 극비리에 품절녀 됐다 "지난 여름 결혼, 남편=비연예인"[전문] - SPOTV NEWS
- 유재석, '무도' 끝나도 연탄 기부는 계속…12년째 변함없다[이슈S] - SPOTV NEWS
- '트임 드레스' 김지은, 걸을 때마다 보이는 섹시 각선미 - SPOTV NEWS
- "3000만원 배상? 턱없이 가벼워"…강다니엘 항소에 탈덕수용소도 맞항소 - SPOTV NEWS
- 정찬우, 또 근황이 생뚱맞죠? 국민의힘 의원에 "형님 늘 응원합니다" 문자 - SPOTV NEWS
- 현빈 "♥손예진, 존경스러워…2살 아들 서로 본인 닮길 원한다"('유퀴즈') - SPOTV NEWS
- 김나영, 초밀착 원피스로 뽐내는 볼륨 몸매 - SPOTV NEWS
- 하연수 "그라비아 화보=노출 NO…자극적인 오해 억울했다"('라스') - SPOTV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