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41살에 둘째 낳아 "첫째와 띠동갑…아빠 똑같다" 해명('김숙티비')

정혜원 기자 2024. 12. 17.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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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장혜진이 띠동갑인 딸과 아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X장혜진, 코미디언과 배우가 된 부산 연기학원 동기 두 친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어 장혜진은 "그게 마흔 하나였다. 첫째랑 열두 살 차이 난다. 띠동갑이다"라며 "아빠 똑같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본다. 띠동갑이랬더니 아빠 다르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혜진은 슬하에 2004년생 딸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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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혜진. 출처| 유튜브 '김숙티비'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장혜진이 띠동갑인 딸과 아들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6일 김숙 유튜브 채널 '김숙티비'에는 '김숙X장혜진, 코미디언과 배우가 된 부산 연기학원 동기 두 친구의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숙은 "너무 웃긴 게 있었다. 얘(장혜진)가 '우리들' 찍고, '우리들'이라는 영화가 너무 잘 됐다. '혜진아 됐다. 이제 드디어 네가 연기를 펼치자'라고 했는데 전화가 왔다. '숙아 둘째가 생겼어'라고 했다. 얘가 활동을 쫙 하고 가야 하는데 애를 낳아야 하는 거다"라고 했다.

이어 장혜진은 "그게 마흔 하나였다. 첫째랑 열두 살 차이 난다. 띠동갑이다"라며 "아빠 똑같다. 사람들이 자꾸 물어본다. 띠동갑이랬더니 아빠 다르냐고"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 김숙, 장혜진. 출처| 유튜브 '김숙티비'

또한 장혜진은 "남편과 야학에서 만났다. 남편은 수학 선생님, 나는 국어 선생님이었다. 내 인생 처음으로 봉사 활동을 하겠다고 갔고, 먼저 얘기하게끔 만들었다"라며 '남편이 운전을 잘하더라. 그래서 나도 운전면허 좀 따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냐고 다 물어봤다. 사전에 작업이 다 필요하다"고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장혜진은 슬하에 2004년생 딸과 2016년생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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