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부캐 이명화 “신곡 내고 ‘음악중심’ 나갔는데 합성인 줄 알아”(컬투쇼)

김명미 2024. 12. 17.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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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랄랄 부캐 이명화가 MBC '쇼! 음악중심' 출연 비화를 공개했다.

12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이대휘(AB6IX)&그래쓰, 이명화(랄랄)가 출연했다.

이날 이대휘는 이명화에게 "제 자장가다. 항상 너튜브로 틀어놓고 잔다. 이따 끝나고 번호 좀 여쭤보려고 한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이명화는 "안 된다. 나는 월세 받고 하는 사람들한테만 번호를 알려준다. 개인 정보를 아무한테도 알려주지 말라고 하더라. 피싱일 수 있어서 사람을 웬만하면 믿지 않는다"며 철벽을 쳤다.

또 이명화는 트로트 신곡을 발매했다고 밝히며 "코러스는 장윤정이가 해줬고, 편곡은 혼수상태라고 유명한 사람이 해줬다"고 자랑했다.

최근 '쇼! 음악중심'에 출연한 이명화는 "사람들이 다 합성인 줄 알더라"며 "신인이라 인사를 돌아다니면서 했는데, 세 번을 마주쳐도 자꾸 인사를 해야 되니까 나중에는 눈을 감고 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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