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열애 끝' 정호연, 가슴 훅 파인 파격 노출 드레스 입고 '당당'
신영선 기자 2024. 12. 17.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사진에는 화려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은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디자인으로 정호연은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정호연의 독특한 비주얼과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드레스가 어우러져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모델 겸 배우 정호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선보였다.
정호연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화려한 파란색 드레스를 입은 정호연의 모습이 담겼다. 드레스는 가슴 부분이 절개된 디자인으로 정호연은 모델다운 늘씬한 몸매를 한껏 드러내고 있다.

특히 정호연의 독특한 비주얼과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드레스가 어우러져 완벽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한편, 정호연은 이동휘와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이듬해 초 열애를 인정했다. 하지만 9년만인 지난달 26일 결별 사실을 알렸다. 양측 소속사는 결별 소식과 함께 "좋은 동료 사이로 남기로 했다"고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한국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우성, "전 연인과 결별 중 문가비와 만남…양다리 아냐" ('프리한 닥터') - 스포츠한국
- '53kg' 맹승지, 귀여운 수영복 속 넘치는 볼륨감… "화보다" - 스포츠한국
- 동갑내기 김승수·양정아, 썸 종지부…"좋은 친구로 남고 싶어" ('미우새') [종합] - 스포츠한국
- 오피스텔서 나온 3人 남녀, 아내 ‘막장 불륜’ 의혹…애처가 남편 어쩌나 ('영업비밀') - 스포츠
- '미우새' 오윤아 "황금 골반 덕분에 2시간 진통 끝 1분 만에 출산" - 스포츠한국
- 박정민 "내년 무조건 휴식? 13년차 배우로 보여드린 표정 싹 지우고 새 얼굴 찾고파"[인터뷰] - 스
- 지효, 브라톱 입고 '11자' 복근 자랑… 완벽한 글래머 몸매까지 '감탄' - 스포츠한국
- 오또맘, 전신 레깅스로 드러낸 치명적 실루엣 - 스포츠한국
- '옥씨부인전' 임지연, 추영우와 운명적 혼례…최고 10.0% [종합] - 스포츠한국
- '탄핵 특수?' 김건희 다큐 영화 '퍼스트레이디' 전석 매진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