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통령 관상, 우측 입꼬리 보니…" 1년 전 역술인 예언 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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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과거 한 역술인의 관상풀이가 현 사태를 예언하듯 적중해 재조명되고 있다.
역술인은 윤 대통령 우측 입꼬리가 처지고 벌어졌다며 "입꼬리 쪽이 만 63세를 말한다. 윤 대통령이 1960년 12월생이기 때문에 만 63세가 되는 2024년 12월 이후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에게 충성하던 사람들에게 공격받는다. 개인적으로 (임기) 끝까지 가긴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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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과거 한 역술인의 관상풀이가 현 사태를 예언하듯 적중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한 유튜브 채널에는 '윤석열 관상 내년부터 큰일이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역술인은 "마음에 안 드는 분이 있을 줄 알지만 내년 가보면 알게 될 것"이라며 윤 대통령 관상풀이에 나섰다.
그는 "윤 대통령 관상은 이마와 눈썹이 좋다"며 "초년 관록이 좋고 입신할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가장 큰 장점은 '산근'(눈과 눈 사이에 위치하는 코의 부위)"이라며 "산근과 인당(미간)이 아주 잘 났기 때문에 검찰에 가서도 승승장구 출세한 관상"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좋은 점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역술인은 "이렇게 자빠진 이마를 가진 사람은 책임감이 없다는 단점이 있다"며 "눈썹이 오른쪽이 올라간 걸 보니 반골 기질을 가졌다. 자기 위에 누군가를 두는 관상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또 윤 대통령 눈을 두고는 '음양안'이라며 "감성과 이성이 따로 작동한다. 입장에 따라서 상황에 따라서 말을 바꾼다"고 했다.
그러면서 "과연 임기 5년을 채울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며 "입이 잘못돼 있다. 입은 곳간의 문이다. 이렇게 입이 벌어지면 자기 재물이 세고 60대에 반드시 인생에 어떤 큰 풍파가 찾아온다"고 강조했다.
역술인은 윤 대통령 우측 입꼬리가 처지고 벌어졌다며 "입꼬리 쪽이 만 63세를 말한다. 윤 대통령이 1960년 12월생이기 때문에 만 63세가 되는 2024년 12월 이후부터 문제가 발생한다. 자신에게 충성하던 사람들에게 공격받는다. 개인적으로 (임기) 끝까지 가긴 어렵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올해(2023년)까지는 잘 버텼지만, 내년(2024년)부터는 권세가 사라지고 모든 기운이 입으로 다 새기 때문에 자신이 이제껏 했던 말과 여러 가지 일들에 대해 책임을 묻는 일이 반드시 생기게 될 것"이라며 "지금이라도 자세를 낮추고 화합하고 통합한다면 그나마 풍파가 줄어들겠지만 제가 뭐라고 한들 이분이 달라질 리가 있겠냐"고 덧붙였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일으킨 윤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은 지난 14일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다. 탄핵안은 국회 재석 의원 300명 중 찬성 204표, 반대 85표, 기권 3표, 무효 8표로 가결됐다.
누리꾼들은 "관상이 이 정도로 자세하게 나오는 거였냐", "12월 지나자 난리 나고 있다. 정확해서 놀랐다", "성지순례 왔다" 등 반응을 보였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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