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증시 30일 폐장…배당받으려면 26일까지 매수해야

송재민 2024. 12. 1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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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마지막 날(폐장일)은 30일이다.

새해 주식시장 개장일은 내년 1월 2일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올해 최종 매매거래일이자 연말 폐장일이 30일인 만큼 12월결산 상장회사의 연말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시장 등 정규시장은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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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주식시장 1월 2일 오전 10시 개장

올해 주식거래를 할 수 있는 마지막 날(폐장일)은 30일이다. 새해 주식시장 개장일은 내년 1월 2일로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오전 10시부터 시작한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31일을 연말 휴장일로 지정하고 올해 증권·파생상품 시장을 30일에 종료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최종 매매거래일이자 연말 폐장일이 30일인 만큼 12월결산 상장회사의 연말배당을 받기 위해서는 26일까지 주식을 매수해야 한다. 27일은 주식을 사도 배당받을 권리가 없는 배당락일이다.

새해 개장일은 2025년 1월 2일이다. 이날은 증시 개장식에 따라 매매거래시간이 평소보다 1시간 늦다.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코넥스 시장 등 정규시장은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연기한다. 폐장시간은 평소와 같은 오후 3시 30분이다.

개장 전 시간외시장도 거래시간을 1시간 순연하며 장 종료 후 시간외시장은 현행 동일하다.

송재민 (makmin@bizwatch.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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