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AI 기술 적용 VOC시스템 리뉴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대해상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한 고객의 소리(VOC) 통합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VOC 시스템은 3가지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했다.
이 세 가지의 텍스트 AI 기술을 활용한 VOC 시스템은 다양한 채널에서 접수되는 고객의 불편사항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조치할 수 있는 적합한 업무 담당자를 추천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현대해상이 소비자보호 강화를 위해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한 고객의 소리(VOC) 통합관리 시스템을 새롭게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새로운 VOC 시스템은 3가지 텍스트 AI 기술을 적용했다. 질문에 따라 적합한 답변을 제공하는 LLM(대규모 언어 모델) 기술과 음성언어를 문자로 변환하는 STT(음성 인식) 기술, 텍스트를 분석하는 TA 기술이다.
이 세 가지의 텍스트 AI 기술을 활용한 VOC 시스템은 다양한 채널에서 접수되는 고객의 불편사항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조치할 수 있는 적합한 업무 담당자를 추천한다.
업무 담당자에게 고객 불편사항의 주요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 제공해 보다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불편사항이 자주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원인 분석 기능을 강화해 보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게 했다.
윤민영 현대해상 CCO 상무는 "새로운 VOC 시스템으로 고객들의 불편사항이 보다 빠르게 해소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현대해상은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홍석천 딸 "왜 이렇게 떨리냐" 200명 앞 결혼 발표
- 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 유혜정, 미모의 붕어빵 딸 공개…"아기 땐 전남편 서용빈 닮아 속상"
- "홍상수 유모차 밀고 있더라…아들은 훌쩍 커"
- '학폭누명→요가강사' 심은우, 복귀 근황 전했다
- 김종민 "결혼 후 아내 많이 달라져" 무슨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