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영, 사회공헌대상 연기자 부문 수상
안병길 기자 2024. 12. 17. 12:44

배우 서도영이 STN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연기자 부문을 수상했다.
지난 16일 18주년을 맞이한 STN미디어그룹 주최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배우 서도영이 이 시상식에서 연기자 부문으로 호명됐다.
티앤아이컬쳐스 소속 배우 서도영은 2004년 KBS2 드라마 ‘해신’을 통해 시청자에게 처음 각인됐다. 모델 출신인 서도영은 훤칠한 키와 남성적인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으며 드라마 ‘야차’, ‘가시나무 새’, ‘역류’, ‘강남 스캔들’ 등으로 장르를 넘나들며 종횡무진했다. 그는 SBS 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의 주연 오대구 역으로 2019 SBS 연기대상 장편드라마 부문 최우수연기상을 거머쥐며 연기력을 입증했다.
STN 방송국을 통해 전국으로 송출된 대한민국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연기자 부문의 서도영을 비롯해 앞으로도 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하는 이들을 발굴, 그들의 공로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
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배우 최불암 별세…향년 87세
- [종합] 차예련, “고막 찢어질 때까지 폭행” 학폭 의혹…“사실무근”
- 남주혁, 쌍수 의혹 받을만…‘김연아처럼’ 달라진 눈매 화제
- 강균성, 혼전순결 오늘 끝난다…14세 연하 유하진과 백년가약
- ‘역대 최고가 매입’ 옥주현 190억 자택, 경매 넘어가
- 고지용, 이혼하더니 바로 재결합… ‘30주년’ 젝키 완전체 나서나
- “불가리 CEO에 결례?” 장원영, 포토타임 해프닝에 때아닌 ‘억까’
- “26년 초 기억 안 나?” 양홍원 약물 주장 A씨, ‘본인 인증’ DM 공개?
- 한로로가 파격 노출을?
- 한국 대표배우 이 사람을 첫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