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 노사연 며느리되나? 이무송이 찜했다 “우리 아들이 딱 좋아하겠어”(미스쓰리랑)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무송이 나영을 며느릿감으로 꼽았다.
12월 18일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쓰리랑' 33회는 '남.남.남' 특집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순정 꽃미남 이무송, 마초 꽃미남 류지광, 배구계 꽃미남 김요한, 돌쇠계 꽃미남 박건우가 게스트로 출격한다. 여기에 '미스터트롯2' 진(眞) 안성훈과 선(善) 박지현이 합류한다.
이무송은 이날 '미스쓰리랑'에서 아들의 신붓감을 찾아 낙점한다. TOP7 나영이 바로 그 주인공. 이무송은 아들의 이상형이 "엄마보다 '이것'이 작은 여자"라고 했다며, 나영을 가리켜 "우리 아들이 딱 좋아하겠어"라고 흡족해한다.
안성훈의 반전 매력은 여심을 강력히 흔들 전망이다. 안성훈이 직접 자신의 신체 부위 중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며 자랑에 나선 것. 안성훈은 본 무대에서 파격적 골반 웨이브를 선보이며 자신의 엉덩이를 마음껏 뽐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안성훈의 아찔한 몸짓에 현장에서는 감탄과 탄식이라는 극과 극 반응이 오간다.
꽃미남 게스트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한 가운데, 현장 관객들의 시선을 특히 강탈한 인물은 '미스쓰리랑' 공식 돌쇠 박건우였다고. 박건우는 앞선 'K-마님과 돌쇠' 특집에 출연해 김용임과 풍금을 일명 '공주님 안기'로 번쩍 들어 안아 여성 시청자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이날도 박건우는 '공주님 안기로 팬 안아주기'를 승리 공약으로 내걸어 방청석을 설레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이날 '미스쓰리랑'에서는 인도네시아 차트 1위를 석권한 '新 한류돌'이 깜짝 등장,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제패한 신흥 한류돌의 강렬한 퍼포먼스에 녹화 현장은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고 전해진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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