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시 감성관광지 묵호등대마을 논골담길 벽화 새단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 동해시 감성관광지 '묵호등대마을'논골담길 벽화가 새로운 모습으로 정비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새롭게 벽화를 정비해 논골담길의 고유한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특색있는 콘텐츠로 관광 가치를 높일 수 있었다"며, "논골담길이 동해시를 대표하는 감성 관광지로 지속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강원도 동해시 감성관광지 '묵호등대마을'논골담길 벽화가 새로운 모습으로 정비돼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논골담길은 인근의 도째비골 스카이밸리, 해랑전망대와 함께 연중 많은 관광객이 찾는 묵호권역을 대표하는 감성 관광지이다.

시는 최근'바람의 언덕길, 가장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벽화 정비에 나섰다.
벽화 정비는 논골 1길~3길에 각각의 특색을 반영해 신규 벽화 설치, 기존 벽화 재도색, 글씨체 수정, 대형 입체벽화 제작 등을 추진했다.
논골1길 벽화는 대야를 이고 가는 묵호아주머니의 일상, 먹태를 건조하는 덕장 아저씨 등 옛 묵호의 일상과 정취를 담아 논골담길 고유의 감성을 불어 넣었다.

논골2길과 3길 벽화는 '해별이와 친구들' 캐릭터, 세계 바다명화 등을 활용해 이색적인 연출과 다양한 볼거리를 보강했다.
특히, 유동인구가 많은 논골1길과 3길 입구에는 논골담길 마을 전경, 등대, 만선의 힘찬 배 이미지를 GRC 공법으로 입체적으로 표현해 새로운 묵호권역 인기 포토존으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한다.


벽화 정비와 함께 환경정비에도 힘을 겨울여 미관을 해치는 요소들을 제거함으로써 거주민에게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방문객들에게는 청결하고 아름다운 관광 이미지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전춘미 문화예술과장은 "새롭게 벽화를 정비해 논골담길의 고유한 감성을 살리는 동시에 특색있는 콘텐츠로 관광 가치를 높일 수 있었다"며, "논골담길이 동해시를 대표하는 감성 관광지로 지속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푸른 뱀 乙巳年] 서울지역 새해‘일출 명소’ 바로 이곳!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서울시, “올해 제야 타종 행사, 시민이 주인공 되는 글로벌 축제의 장으로” - 투어코리아 - No.1
- 철원군, 관광객 천만시대 열자!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제주도-관광협회, 관광불편신고센터 등 자정노력으로 부정인식 불식, '제주관광' 재도약 꾀한다!
- 경기도의회 ‘계엄 관광 한파 녹일 지원책’ 마련 나서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디지털 관광주민증 전용 크리스마스열차 '인기'...판매 2일만에 완판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
- “ 2025년 관광객 1억 명 시대 열어 '경북 관광산업 대전환 원년'으로 만들자” - 투어코리아 - No.1
- 전북 발전 핵심 동력 ‘새만금국제공항’ 건설 순항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서울시의회, 서울브랜드총괄관 자문 결과보고서 제출 의무화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
- 문체부, 우수 관광벤처 36개사 선정 시상 - 투어코리아 - No.1 여행·축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