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에 연말 기부 ‘나눔 실천’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대표 현진영)는 이달 16일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와 개발도상국 사회·경제 발전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재)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는 전 세계 26개국 소외계층을 지원한다. 이번 후원금은 개발도상국 지역 주민의 경제적 자립에 사용할 예정이다.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생명과학 분야의 강소기업으로, 국내외 다수의 진단 부품 관련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실험 및 연구용 기자재와 제품을 전문적으로 제조·판매하고 있다. 또한 기술 혁신뿐만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자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에 기부금을 전달하여 사회적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의 지속 가능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굿네이버스 글로벌 임팩트 현진영 대표는 “굿네이버스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지역사회 자립이라는 목표에 공감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생명과학 분야의 사회적 경제 사업을 해외에서 추진하며,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사업적으로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을 담당한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의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이런 따뜻한 기부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뜻깊었다”며, “이를 통해 회사의 ESG 경영 목표와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바이온라이프사이언스는 굿네이버스글로벌임팩트와 다년간의 협력을 통해 꾸준히 기부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기부금 후원을 넘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상호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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