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조현영,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헤어 변신 하나로 '리즈 경신'

정다연 2024. 12. 17.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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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의 달라진 외모가 공개됐다.  한편 조현영은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딘딘은 한 방송에 출연해 "조현영이 짝꿍이었던 내게 살며시 스며들었다"며 "옆자리에 앉다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중학교 시절 2주간 사귀었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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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조현영 SNS

걸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의 달라진 외모가 공개됐다.

지난 16일 현영의 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언니 짱 오랜만에 컷트컷트💖 얼굴 너무 작아서 커트 5분걸리는거 실화냐궁^^"이라는 글과 함께 현영의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현영은 헤어 스타일을 변신한 모습. 평소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던 그는 청순한 비주얼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현영은 2009년 그룹 레인보우로 데뷔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을 열고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래퍼 겸 방송인 딘딘과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함께 나온 절친 사이로도 유명하다. 딘딘은 한 방송에 출연해 "조현영이 짝꿍이었던 내게 살며시 스며들었다"며 "옆자리에 앉다가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고 중학교 시절 2주간 사귀었던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사진=조현영 SNS
사진=조현영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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