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이재명株 지고 우원식株 뜨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2·3 계엄 사태 이후 정치 테마주의 희비가 매일 엇갈리고 있다.
17일 장 초반엔 고공행진 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 테마주는 급락하고, 우원식 국회의장 관련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모두 우원식 국회의장 테마주다.
예를 들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안병덕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우 의장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유로 테마주에 묶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2·3 계엄 사태 이후 정치 테마주의 희비가 매일 엇갈리고 있다. 17일 장 초반엔 고공행진 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관련 테마주는 급락하고, 우원식 국회의장 관련 테마주가 급등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3분 코스닥시장에서 효성오앤비와 뱅크웨어글로벌 모두 상한가(일일 가격 제한폭 최상단)를 찍었다. 같은 시각 코스피시장에서 대원전선우도 상한가를 기록했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과 코오롱모빌리티우는 20% 안팎의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모두 우원식 국회의장 테마주다. 예를 들어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안병덕 코오롱모빌리티그룹 대표이사가 우 의장과 고등학교 동창이라는 이유로 테마주에 묶였다.
이재명 대표 테마주는 주가가 줄줄이 하락 중이다. 오리엔트정공은 1거래일 거래정지가 풀린 이날 20%대 낙폭을 나타내고 있다. 오리엔트바이오, 이스타코, 형지엘리트 등도 약세다.
종목의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한국거래소는 잇달아 시장 경보 조처를 내리고 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세종풍향계] ‘생방송 업무보고’ 리허설 하는 공공기관장… “대통령이 보실라”
- 수익률 낮은 은행 퇴직연금, 증권사로 자금 이탈
- ‘보드카 대신 칭따오’… 갈 곳 없는 러시아 관광객, 中으로 집결
- “제2의 한미반도체 찾아라”... 국민연금이 찍은 ‘텐배거’ 후보군 어디?
- 두쫀쿠의 두 얼굴... 햄버거·횟집선 ‘미끼’, 카페는 ‘포기’
- 요즘 ‘핫플’ 도산공원, 플래그십 스토어 속속 입점하고 임대료도 ‘쑥’
- “운전 로망 앞세워 日 시장 공략”… 고성능차 향연 된 도쿄 오토살롱
- [동네톡톡] 용인 반도체 이전?… 새만금 땅 60%는 주소도 없어
- ‘내란 재판’ 尹 구형 13일로… ‘필리버스터급’ 김용현 측 진술에 연기
- [Why] 세계 최대 원유 생산국 미국이 베네수엘라 원유를 원하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