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복 차림으로 UN 시리아 특사 만나는 반군 수장
민경찬 2024. 12. 17. 08:36

[다마스쿠스=AP/뉴시스] 시리아 국영 통신 SANA가 제공한 사진에 평상복 차림의 반군 하야트타흐리르알샴(HTS) 수장 아메드 알샤라(오른쪽)가 16일(현지시각) 다마스쿠스에서 예이르 페데르센 유엔(UN) 시리아 특사와 면담하고 있다. 알샤라는 반군이 승리하면서 지난 13년간 사용하던 가명 '아무 무함마드 알졸라니'가 아닌 본명을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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