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우지원, 배우로 인생 2막…전노민 “좋은 예감 있다” 연기 칭찬(혼자다)[결정적장면]

이슬기 2024. 12. 17.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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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지원이 배우로서 여는 인생 2막을 기대케했다.

이날 우지원은 배우로 여는 인생 2막으로 주목받았다.

박미선이 "배우 우지원 씨"라고 소개하자, 우지원은 쑥스러운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전노민은 우지원의 연기 발전을 짚으면서 "잠깐 봐도 좋은 예감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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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CHOSUN 예능 ‘이제 혼자다’
TV CHOSUN 예능 ‘이제 혼자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우지원이 배우로서 여는 인생 2막을 기대케했다.

16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이제 혼자다’ 12회에서는 우지원의 새 출발이 전파를 탔다.

이날 우지원은 배우로 여는 인생 2막으로 주목받았다. 앞서 그는 새로운 인생을 열면서, 조재윤에게 연기 특훈을 받는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한층 자연스러워진 연기로 눈길을 잡았다.

박미선이 "배우 우지원 씨"라고 소개하자, 우지원은 쑥스러운 얼굴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선배님이 배우라고 해주시니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에 전노민은 우지원의 연기 발전을 짚으면서 "잠깐 봐도 좋은 예감이 난다"라고 칭찬했다. 박미선도 "한 번 꽂히면 몰입하는 거 같다"고 거들었다.

한편 우지원은 2002년 전 아내 A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결혼 생활 중이던 2014년 가정 폭력 혐의로 입건됐다가 풀려난 바 있다. 결국 우지원과 A씨는 2019년 협의 이혼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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