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폭여친 백시연 “성형수술 안 해, 라미네이트만 가짜” (세차JANG)[결정적장면]

유경상 2024. 12. 17.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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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백시연이 성형수술을 안 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예약 손님 조폭여친의 정체는 너튜브 '조폭여친'에서 조폭여친과 조폭삼촌들을 연기하는 배우 백시연과 이승환, 이주형이었다.

세차를 맡긴 차는 배우 백시연이 실제로 운전하는 차량.

차에서는 조폭 콘셉트를 완성해주는 문신 스티커가 나왔고 너무 가짜 티가 난다는 반응에 백시연은 "문신 스티커는 채널주 방주호의 아이디어였다. 조폭여친을 구상하면서 제가 세보였나 보다. 누나 같이 해볼래요? 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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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세차JANG’ 캡처
KBS 2TV ‘세차JANG’ 캡처

배우 백시연이 성형수술을 안 했다고 밝혔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2TV ‘세차JANG’에서는 첫 번째 손님으로 너튜브 조폭여친 팀이 출연했다.

첫 번째 예약 손님 조폭여친의 정체는 너튜브 ‘조폭여친’에서 조폭여친과 조폭삼촌들을 연기하는 배우 백시연과 이승환, 이주형이었다. 세차를 맡긴 차는 배우 백시연이 실제로 운전하는 차량.

장민호와 장성규가 “차를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 원래 정리를 안 하는 분이냐. 오늘 집에 안 갈 거냐. 보통이 아니다. 버린 차 같다. 최근에 본 여성 중에 제일 더럽다”며 탄식했다. 이에 백시연은 “저희 너튜브 것들이라고 무시하시는 거냐”고 반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차에서는 조폭 콘셉트를 완성해주는 문신 스티커가 나왔고 너무 가짜 티가 난다는 반응에 백시연은 “문신 스티커는 채널주 방주호의 아이디어였다. 조폭여친을 구상하면서 제가 세보였나 보다. 누나 같이 해볼래요?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백시연은 꿈에 대한 질문을 받자 “꿈은 이뤘다. 배우다. 더 유명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채널이 잘 되면 자신의 채널이었으면 싶지 않냐는 질문에는 개인 채널이 따로 있다고 밝혔고, 뷰티 채널이냐는 질문과 함께 “혹시 자연미인이냐”는 질문이 더해졌다.

백시연은 자연미인이라며 “라미네이트만 가짜”라고 답했다. 장민호가 “눈이랑 코, 안 한 거냐. 필러는?”이라고 구체적으로 묻자 백시연은 “진짜 안 했다”고 말했다. (사진=KBS 2TV ‘세차JANG’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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