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혼자다’ 전노민,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서 (종영)

이기은 기자 2024. 12. 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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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혼자다' 깊은 중년 전노민,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1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마지막회에서는 배우 전노민 돌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노민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홀로 졸업식을 다니곤 했던 유년기를 추억하고, 인천을 찾아갔다.

동창은 "내가 전노민 팬카페도 가입했다"라며 친구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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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제 혼자다’ 깊은 중년 전노민, 과거의 기억을 되찾았다.

16일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마지막회에서는 배우 전노민 돌싱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전노민은 어린 시절 부모를 잃고 홀로 졸업식을 다니곤 했던 유년기를 추억하고, 인천을 찾아갔다.

어릴 때 부모님을 잃었고, 둘째 형도 15년 전 사망한 상황. 그는 “형이 죽고 그 동네를 가고 싶지 않았다”라며 울컥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이날 짜장면 집에서 짜장면을 먹다가 인천의 초등학교 동창과 우연히 만나기도 했다. 동창은 “내가 전노민 팬카페도 가입했다”라며 친구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프로그램은 3주 간 휴식을 취했으며 오늘(16일) 종영한 뒤, 프로그램 휴식기에 들어선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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