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순 전 지사, 레고랜드 조성 업무상배임 혐의 불구속 기소
서백 기자 2024. 12. 16. 20:2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춘천 레고랜드 조성 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16일 불구속기소됐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이날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를 특정범죄가중법, 업무상배임,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춘천=뉴시스] 16일 춘천지방검찰청은 이날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를 특정범죄가중법, 업무상배임,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2/16/newsis/20241216202807247pfqo.jpg)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가 춘천 레고랜드 조성 사업과 관련해 업무상 배임 혐의로 16일 불구속기소됐다.
춘천지방검찰청은 이날 최문순 전 강원도지사를 특정범죄가중법, 업무상배임, 위계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레고랜드 개발사업과 관련해 최 전 지사가 도의회 동의 없이 보증 채무를 2050억 원으로 늘린 행위와 도의회에 허위정보를 제공해 동의를 얻은 후 총괄개발협약을 체결하고, 그 협약에 따라 시행사로 부터 레고랜드 코리아에 800억 원을 지급한 행위 등을 조사했다.
한편 이에 앞서 검찰은 지난달 12일 검찰은 도청 감사위원회어ㅘ 투자유치과, 문화유산과 등 3곳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진행하녔고, 같은 달 29일 최 전 지사를 소환 조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yi23@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난임에 눈물 서동주 "아기집 안 보여…기다림 큰 형벌"
- '성폭행 무혐의' 김건모, 얼굴 확 달라졌다…"눈 밑 지방 끌어올려"
- 십센치, 콘서트 다 끝내고도 전액 환불…왜?
- '56세 미혼' 지상렬, '16세 연하' 쇼호스트와 결혼할 결심
- "40억 잭팟?"…한 판매점에서 1등 수동 2장 당첨
- 2PM 닉쿤 "스토킹 당해…바짝 붙어 중국어 욕설”
- 놀뭐 고정된 허경환 첫 날부터 욕설…"경환아 하차해라"
- 그룹 소나무 출신 나현 혼전임신 "결혼식은 1년 뒤에"
- 제니, 깜짝 결혼 소식 "행복하게 잘 살겠다"
- "나도 그땐 좋았다" 女녹취 공개… 한지상, '성추행 낙인'에 정면 승부